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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매일 분유를 타는것도 힘든일이다.

분유통에서 정확하게 6스푼을 덜어넣고, 물을 40~50도정도로 데운 후, 200~220 정도로 눈끔에 맞춰 타는일..

새벽 2시 4시 6시 가리지 않고 배고프면 2시간마다 울어대는 아들~

그래서 네스프레소 머신 처럼 캡슐분유는 없나 하고 찾아낸 아이템~!!

 

장점

- 자판기 커피 뽑듯이 원터치로 분유제조

- 세척의 편의성

 

 

단점

- 국내 정발이 아니라 변압기 필요

- 국내 분유는 조절량 세팅 가이드가 없음 (대충 한두번 뽑아서 농도 맞추면 해결되긴 합니다.)

- 물온도 40도 고정 (세팅불가 / 더 뜨거운 물을 별도로 물통에 넣어도 식을때까지 작동불가)

- 분유 제조량은 70단위 (70 / 140 / 210 / 280 / 350)

- 아이 엄마나 본인 엄마께서 성의없이 키운다고 잔소리 (그러나 곧 편의성에 빠져드심)

 

쓰다보니 장점보단 단점이 많아보이지만 초기 세팅만 잘해 놓고 2~3번만 타먹이면 다시 수동으로 못돌아간다..

역시 아이가 많을수록 빛을 발할 최강 육아템~!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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