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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멋진 하루

사루보보

다크아트 2016.08.12 16:15



사루보보


'행복한 아기 원숭이' 라는 뜻으로

옛 일본에서 엄마들이 태어날 아가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만들었다는 부적.


마눌님께서 순산 기원 선물로 받아온걸 차에 달았다.


처음엔 그로데스크한 디자인 같았는데 볼수록 귀엽네~


아들 태명이 '또복이' 인데 이제 아들 이름을 짓고 나면 요녀석을 또복이라고 불러야겠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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