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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멋진 하루

셀프수유쿠션

다크아트 2016.10.05 07:59


아내와 달리 내가 아기를 볼때는 자립심 / 독립심을 길러주기 위해


많이 안아주지 않고 침대나 바운서등을 이용해 혼자 있는 것을 좀 익숙하게 하려 한다.


아기를 키우면서 느낀건 부모가 안정감을 주기위해 아기를 안고 고착된 자세가 많다는 것.


가장 자세가 힘든 것 중 하나가 분유를 먹일때인데 이걸 해결하기위해 셀프수유쿠션을 구입했다.


다행히 식탐이 강한 아들은 입에 분유통만 물려주면 움직임 정지라 잘적응 중


각도와 적절한 타이밍에 한타임 쉬게 해주는 센스만 발휘하면


분유먹이는 시간에 다른 집안일을 할수 있어 좋은 아이템~!!


아내는 여전히 못마땅해 하지만~ 상남자는 분유 따위 혼자먹는거다~ㅎㅎ



  

댓글
  • 프로필사진 크림파스타쏭슝슝 앗!! 셀프수유쿠션을 검색했더니~!! 낯익은 얼굴이 뙇!!! 김또복군이닷!!!!!!!!!!!!!!!!!! 이걸 포스팅하셨군여!!!! 2016.11.02 12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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