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철없는 아빠의 육아일기

아들녀석~

다크아트 2016.08.14 15:41


태어난지 9일된 따끈따끈한 아들녀석~


태명이 '또복이' 였는데 오늘 '도현' 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.


복 도 / 소리 현


행복한 소리를 많이 들으라는 뜻~


초보 아빠 엄마는 조리원에서 고분고투중~^^;; 



 



  

댓글
댓글쓰기 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