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닥치고 사용기

전기 자전거 A2B KUO+

다크아트 2016.09.01 22:07

구입한지 2년된 전기자전거 A2B KUO+


난 블랙을 좋아하는데 요놈은 흰색이 더 이뻤음.


요녀석이 충전기~ 충전할  때는 탈착 가능~


오른쪽 안장에는 잘 안쓰던 크로스백을 달아줬다.

나름 브라운 가죽색이 잘어울림~


요녀석이 컨트롤 패널~

스트롤만 돌리면 패달 구름없이 최고시속 25Km로 달릴수 있다.

패널은 물론 앞/뒤 라이트 지원하고~


물통 하나 달아줌~ 디자인은 좋은데 보온이 안되는 놈이라 개실망~


착착 접으면 트렁크에 들어간다~

물론 지금은 자전거 캐릭어를 달아 트렁크에 넣을 일 없지만~ 접힌다는건 좋음~^^


1년 지나서 핸드그립 하나 갈아주고~


안장에 서스도 달아주고~


마지막으로 영혼을 울리는 귀요미 벨을 달아줬다~



[디자인]

- 미니벨로 스타일인데 좀 더 남성스럽다.

- 안전 때문인지 기본 핸드그립은 우레탄 스러운 고무재질이라 감점.


[장점]

- 패달을 안밟아도 싱싱달림~

- 패달을 밟으면 더 싱싱 달림~

- 언덕길에서 뒤에서 누가 밀어주는 편안함~

- 폴딩으로 인한 공간활용 및 휴대성 최고~

- 모든 부품들이 단단하고 튼튼해서 안정감 있다.

- 몇 번 출퇴근 해봤는데 여유있어 좋다.

- 특히 퇴근길 자전거로 가기엔 먼거리인데 스트롤 살 짝 땡기면서 음악 들으면 감성 폭발~ㅋㅋ

- 풀충전하고 평균 시속 18~20Km로 1시간 30분정도 간다.


[단점]

- 무겁다. 배터리 포함 20Kg.. 힘 좀 쓰는 나도 폴딩한 녀석 들기가 무거움.

- 폴딩 후 뒷바퀴와 앞바퀴가 벌어지지 않게 고정하는 자석이있는데 자력세기가 별로임.


그 외는 2년간 타면서 정말 만족스런 녀석~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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