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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4 슬림 세팅하면서 리모트 플레이 연결하려고 꺼낸 VITA 1세대 일본판


파판10이 진행중 이었던 것이 생각나 실행했다가 반나절 잡고 있었다.


난 아직도 파판10때 ATB 시스템이 턴제 게임의 정점이라 생각하고 있다. 


시스템 덕에 아직도 전투는 재미있지만 오래된 게임이다 보니 이제 연기는 어색하고 진행은 살짝 지루하다~


그래도 공략집 보면서 대사 하나하나 다 읽어가며 동영상에 감동하며 앤딩까지 간 내 첫 PS2 타이틀~ㅎㅎ


역시 게임은 한글화가 좋다~!!


기승전 한글화~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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